뉴스 > 연예

이광수, ‘마음의 소리’ 조석役 “계약이 코 앞”

기사입력 2016-02-23 1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이광수표 ‘마음의 소리’ 조석을 볼 수 있을까.
23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우 이광수가 최장수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극본 이병훈) 를 원작으로 한 동명 시트콤의 주인공 조석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광수와 제작사 측은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했으며 조만간 계약을 매듭 지을 예정이다. 크랭크인은 3월 중에 이루어

진다.
‘마음의 소리’는 예능 성격이 강한 시트콤 형식의 드라마다. 때문에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시트콤을 경험하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유쾌한 순발력과 재치를 보여준 이광수가 섭외 1순위였다고.
KBS 예능국 하병훈 PD가 연출하며 tvN ‘SNL 코리아’ 시리즈를 집필한 이병훈 작가가 대본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서울 아파트에서 남녀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 외교부, 미·일 북핵대표와 통화…북한 미사일 대응방안 논의
  • 부모에 15억 고소한 뒤 사라진 딸…'그알' 김규리 실종 사건 재조명
  • "추석에 시어머니가 꿈에 나와"…5억 복권 당첨자가 꾼 꿈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 러시아군에 고문당해 팔 뒤틀린 우크라 군인..."수용생활 가혹"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