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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엄마, 초등학교 4학년 때 돌아가셨다” 눈물만 주룩

기사입력 2016-03-11 23:05

[MBN스타 김윤아 기자] 배우 박보검이 오디션 도중 오열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꽃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과거 ‘응답하라1988’ 오디션에서 연기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박보검은 “가족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뭔가 다 차려입고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 없다. 그런데 그게 없어서. 조금 아쉽다”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꽃청춘 캡처
↑ 사진=꽃청춘 캡처
이어진 장면에서는 박보검의 오디션 장면이 나왔다.

박보검은 “늘 감사하다고 말하니 감사한 일이 생기더라. 부모님에게도 살가운 편이다”이라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머니는 돌아가셨다”고 고백했다.

이후 박보검은 어머니와 대화를 하는 대사로 오디션 연기를 하던 도중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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