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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무서운 뒷심…300만 관객 돌파

기사입력 2016-03-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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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손진아 기자] 영화 ‘주토피아’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토피아’는 지난 주말 300만 관객 돌파 및 개봉 6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힘입어 누적 관객수 317만7145명을 기록하는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줬다.(28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주토피아’의 입소문은 좌석 점유율에서도 드러난다. 개봉 6주차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좌석점유율은 개봉영화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미 개봉 25일 만에 280만 관객을 돌파해 ‘빅 히어로’의 기록을 넘어섰던 ‘주토피아’는 ‘겨울왕국’에 이어 국내 개봉한 디즈니 스튜디오 작품 중 역대 2위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사진=주토피아 스틸
↑ 사진=주토피아 스틸
한편, ‘주토피아’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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