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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프리즘] ‘뱀파이어 탐정’ 호평 쏟아지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6-03-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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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7일 오후 첫방송을 시작한 ‘뱀파이어 탐정’은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 그리고 입체적인 캐릭터도 시간이 흐르는 것을 못 느끼게 만들었다.

이날 윤산(이준 분)은 과거 경찰학교 시절 임무 수행 중 사랑했던 연인과 믿었던 동료에게 의문의 배신을 당하게 된 사실과, 용구형(오정세 분)와 함께 탐정으로 일하면서도 과거의 사건을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겨울(이세영 분)의 의뢰로

그의 오빠를 수사하던 중, 이들은 미스터리한 조직을 만나게 돼 극의 긴장을 높였다.

탐정, 뱀파이어라는 소재에 판타스틱한 묘미까지 더해져, ‘뱀파이어 탐정’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덕분에 28일 닐슨코리아 기준, 1회 평균 시청률 1.1%,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해 앞으로의 순항을 예고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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