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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구라 "강타, 빅토리아 엄청 좋아해" 깜짝 폭로

기사입력 2016-04-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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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구라 "강타, 빅토리아 엄청 좋아해" 깜짝 폭로
라디오스타 빅토리아/사진=MBC
↑ 라디오스타 빅토리아/사진=MBC

개그맨 김구라가 가수 강타가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를 마음에 두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팬이 됐어요' 특집에는 배우 차태현, 배성우, f(x) 빅토리아, 최진호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빅토리아는 멤버인 크리스탈과 카이의 열애에 대해 "알고 있었다. 예쁜 두 사람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MC들은 "빅토리아는 왜 만

나는 사람이 없냐?"고 물었고 이를 듣던 김구라는 갑자기 "강타가 빅토리아를 엄청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빅토리아는 "강타 오빠는 왜 얘기하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요즘 강타가 중국사람이 다 됐다. 한 번 생각해 봐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만남을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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