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유아인, 백상 수상소감 들어보니…‘역시 달라’

기사입력 2016-06-04 09: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배우 유아인이 특유의 언변으로 남다른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유아인은 3일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의 영광을

누렸다.
유아인은 "배우라는 게 끔찍해서 다 때려 치우고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연기하는 순간, 촬영장의 공기 안에 들어가는 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또 다른 저를 목격하면서 황홀한 기분이 든다. 배우라서 행복하다. 배우로 사랑해주시는 관객분들,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원진 "이준석, 2~3월 신당 창당 가시화…여권 분할 필연적"
  • 김정은이 천명한 '동·서 대운하' 실현 가능성은?
  • “인삼으로 착각”…증평서 독초 먹은 9명 집단 식중독
  • 갑자기 편의점으로 돌진한 SUV…2명 다쳐
  • 고민정, 감사원 文 조사 통보에 "국민의힘 자존심도 없나"
  • [영상]카브리해서 발견된 동글동글한 파란색 생물체 정체 '화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