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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주환 “여자에게 냉정한 편” 반전 연애 스타일 고백

기사입력 2016-08-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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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임주환이 반전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배우 최태준, 임주환,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다정한 키다리 아저씨로 활약 중인 배우 임주환이 평소 절친한 배우 최태준의 요청으로 동반 출연했다.
김태균은 임주환에게 키다리 아저씨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로 연애할 땐 어떠냐고 질문을 던졌다. 임주환은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데 평소 여자들에게도 냉정한 편”라고 말해 반전 이미지를 고백했다.
직장 선배를 고발하러 나왔다는 주인공은 “저희 선배는 일은 뒷전이고 야구에 미쳐서 다른 건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저까지 시도 때도 없이 선배의 야구 스케줄에 동행해야 하죠?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임주환은 날카로운 상황 분석과 속 시원한 대답으로 인상 깊은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이 사연을 듣고 선배가 야구에 빠지게 된 이유를 콕 찝어내는 등 놀라운 추리력을 선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안녕하세요’는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shinye@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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