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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메리언 앤더슨, 인종차별 정면 돌파…‘진한 감동’ 선사

기사입력 2016-08-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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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프라이즈 캡처
↑ 사진=서프라이즈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오페라 가수 메리언 앤더슨이 재조명됐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서는 '그녀의 꿈' 편이 전파를 탔다.
학교, 호텔, 식당 등에서 출입을 거부당하는 한 여인. 그 이유는 그녀가 흑인이기 때문이었다.
2016년, 놀랍게도 그녀는 미국의 5달러 지폐에 새롭게 들어간 인물로 선정됐다.
메리언 앤더슨이 그 주인공. 메리언 앤더슨의 꿈은 오페라 가수였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역시나 흑인이기 때문이었다.
당시 미국 사회에

서의 흑인 차별은 절대적인 것이었다. 메리언 앤더슨은 결국 유럽으로 떠났다. 유럽은 미국과 180도 달랐다. 그녀는 마침내 인정받은 것.
큰 성공을 거둔 후, 그녀는 고국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백인들이 그녀를 인정하기 시작한 것. 그리고 그녀는 오페라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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