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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조정석, 드디어 유방암 검사? ‘궁금증 폭발’

기사입력 2016-08-31 16:5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31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진은 “이화신(조정석 분)의 자존심이 산산조각 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앞서 정형외과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유방외과 진료를 받아보라는 말을 들은 이화신은 검사복을 입고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전화를 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선 이화신이 표나리에게 전화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인고의 시간들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조정석은 진료를 받는 순간에도, 분홍색 가방을 들고 있을 때에도 얼굴에 그늘이 드리워져 있어 그의 멘붕 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장소가 그토록 부정하던 유방외과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질투의 화신’의 관계자는 “사내, 수컷을 외치던 이화신에게는 병원 자체가 생소할 뿐만 아니라 순간순간이 믿을 수 없는 상황처럼 느껴지게 된다. 이를 조정석이 아주 차지고 혼신을 다해 연기했다. 오늘 방송에서 주목해야 할 하나의 포인트가 될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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