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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진구, 영원한 배우다…‘출연작은?’

기사입력 2016-09-08 13:26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한 배우 김진구가 영면했다. 평생을 연기에 매진한 그의 삶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 김진구는 1971년 KBS 공채 9기로 데뷔했으며 영화 ‘오아시스’ ‘목포는 항구다’ ‘친절한 금자씨’ 등에서 얼굴을 내비쳤다.




또한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서는 여고생 아정(문희라 분)의 할머니로,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에서는 도희(배두나 분)의 계할머니이자 용하(송새벽 분)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했다.

고인은 지난 4월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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