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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정우성, 매력의 끝은 어디? 3色 변신 눈길

기사입력 2016-09-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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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3명의 포토그래퍼가 바라본 정우성의 매력을 담은 ‘보그’ 화보를 공개했다.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영화 ‘아수라’에서 생존형 비리 형사 ‘한도경’ 역을 통해 악하고 독해진 모습으로 변신한 정우성의 ‘보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1명의 포토그래퍼와 호흡을 맞추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3명의 포토그래퍼가 바라본 정우성의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옴므파탈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흑백 화보부터, 파스텔 톤의 니트를 입은 순수한 모습, 가죽 재킷을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모습까지 정우성의 3色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이번 화보는 그동안 멜로, 느와르, 액션 장르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정우성의 매력을 총망라한 모습들로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흡수해내는 정우성. 그는 이번 ‘아수라’를 통해 살아남기 위해 악인들의 세계로 걸어 들어가는 한도경으로 변신,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악하고 독해진 인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늘 새로운 변신과 도전이 빛나는 배우 정우성의 3色 매력을 확

인할 수 있는 화보는 ‘보그’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장르 복귀작이자 강한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탄탄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또 한편의 강렬한 범죄액션영화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수라’는 오는 28일, 관객들을 악인 열전의 한가운데로 초대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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