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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네명의기사’ 조혜정, 아쉬운 종영 소감 “홍자영 안녕”

기사입력 2016-10-02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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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혜정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종영소감을 전했다.

조혜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이 무서워질뻔한 나를 정말 어마어마한 사랑가득 따뜻함으로 꽉 채워준 우리 감독님들 배우분들 그리고 스탭분들..덕분에 추운 겨울 너무 추워서 꽁꽁 얼어 붙었던 몸도 마음도 사르르 다 녹아내렸고 한없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신네기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도 감사합니다! #신데렐라와네명의기사#마지막회뚜둥#홍자영#안녕”라고 덧붙이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은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스태프, 배우들과 다 함께 찍은 것이다.

한편 조혜정은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은하원(박소담 분)의 친구 홍자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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