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택연, 공효진-엄지원과 “‘미씽’ 대박 예감”

기사입력 2016-11-28 17: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일일 DJ를 맡은 택연이 공효진, 엄지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SBS POWER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엔 "영화 300만 넘으면 최파타에 택연과 함께 다시 나온다는 공약해주신 센스 만점 두 배우 #공효진

#엄지원 #택연군 방송 끝나니 더 헬쓱해짐 #미씽 사라진 여자 대박 예감#화정 디제이는 20주년 휴가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택연은 공효진과 엄지원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공효진과 엄지원은 택연을 사이에 두고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첫차부터 정상운행
  • "남욱에게 이재명 선거자금 등 42억 줘"…대장동 업자 문서 확보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 한밤 중 SUV 900대 타이어 바람 뺐다…범인은 환경운동가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