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집밥 백선생3’ 새 제자 이규한·남상미·양세형·윤두준 확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1-26 10:52

[MBN스타 김솔지 인턴기자]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이 새로운 제자 4인을 발표했다.

‘집밥 백선생3’는 ‘백선생’ 백종원과 함께 할 새로운 제자들로 이규한, 남상미, 양세형, 윤두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먼저 이규한은 자취 10년 동안 요리와는 담쌓은 요리 무관심하지만 “작정하고 배우면 백선생님보다 잘하게 될까 걱정이다”라 얘기할 정도로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으로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 최초의 여제자로 등장한다. 남상미는 대한민국 초보 워킹맘을 대변할 예정이다. 최초 여제자와 백종원의 요리 호흡에 관심이 집중된다.

양세형은 ‘양주부’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부하는 숨은 요리 고수. 평소 ‘집밥 백선생’을 꾸준히 시청했다는 양세형의 요섹남 변신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윤두준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독보적인 먹방 스킬을 뽐낸 바 있다. 드라마 이후 처음으로 맛에 눈을 떴지만 요리에는 취약한 윤두준이 “집밥을 배워 부모님께 직접 만든 집밥을 대접해 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집밥 백선생’은 앞서 지난 2015년 첫 방송해 백종원의 요리 지도 아래 개성 만점 제자들이 집밥 요리를 배우고 한 단계 성장기를 그렸다. 두 시즌 동안 다양한 메뉴의 레시피뿐 아니라 만능된장, 만능춘장 등 생활밀착형 꿀팁들을 선사하며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집밥 백선생3’의 박희연PD는 “지난 시즌에서는 시청자들이 ‘집밥’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일상적인 메뉴들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에서는 ‘집밥’과 친해진 시청자들과 백선생이 함께 소통하고, 고물가 시대에 싸고 구하기 쉬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생활 초밀착형 레시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새로운 제자 4인방과 백선생님의 ‘케미’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집밥 백선생3“는 오는 2월14일 오후 9시40분에 첫 방송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오늘의 이슈] ‘도깨비’ OST 논란…헤이즈·한수지, 모두가 희생양

[오늘의 포토] 유이, 불야성 종방연 참석 '앙증맞은 하트 뿅뿅'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