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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밤의 해변에서 혼자, 3월23일 국내 개봉

기사입력 2017-02-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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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김민희에게 베를린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긴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3월23일 개봉을 확정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인 영화감독과 관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여배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앞서 김민희는 이 영화로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를린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김민희가 처음이다.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에서 김민희는 "제가 오늘 받는 이 기쁨은

모두 홍상수 감독님 덕분이다.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사람이 영화의 개봉과 관련해 국내 기자회견이나 무대인사 등으로 관객 앞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6월 불륜설이 제기된 이후 두 사람은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jeigu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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