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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박선주의 매력 폭발 ‘여왕토끼’

기사입력 2017-05-12 01:22 l 최종수정 2017-05-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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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가수 박선주의 다양한 재능과 매력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자기야-백년손님’에 스타 셰프 강레오와 가수 박선주 부부가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MC들은 먼저 “박선주의 카리스마가 가요계에서 대단하다”며 입을 뗐다. 이에 박선주는 “집에선 여성스럽다”고 반박했다. 이때 강레오가 "(박선주가) 귀여워서 결혼한 거다. 집에 있으면 토끼 같다"라고 말해서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원희가 박선주에게 “1년이면 저작권료가 얼마 정도냐”고 캐물어서 박선주의 답변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에 박선주가 “3”이라고 숫자만 밝히자 스투디오의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성대현은 “귀여운 토끼가 아니라 여왕토끼다”고 말해 순식간에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강레오와 박선주의 결혼식장에서 한 사람 때문에 분란이 일어날 뻔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바로 배우 정우성이 참석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는 것. 박선주가 정우성의 보컬 트레이닝 선생님이어서 가능했다. 하지만 강레오는 "인생에서 가장 멋지게 꾸몄는데 정우성에게 밀렸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박선주는 직접 집에서 김치를 담근다고 밝혀서 놀라움을 더한 가운데, 셰프인 강레오가 “판매할 정도는 아니지만 맛있다”며 맛을 입증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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