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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저작권료, 1년에 3억 공개…남편 강레오 반응은?

기사입력 2017-05-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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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저작권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 박선주 저작권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가수 박선주가 저작권료를 밝혔다.

박선주와 강레오 부부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대현은 여성 가수 중 저작권료 1위를 기록한 박선주에게 “걸어 다니는 통장, 걸어 다니는 빌딩”이라고 말했다.

박선주는 DJ DOC ‘슈퍼맨의 비애’, 리쌍 ‘인생은

아름다워’ 등 170여 곡을 작곡했다.

이에 박선주는 “댄스곡은 주로 여름, 발라드는 주로 가을에 많이 나온다. 나는 매달 나오는 곡들이 많다”면서 “저작권료가 많을 때는 1년에 3억 원 정도 나온다”고 전했다.

남편 강레오는 “나는 저작권료가 얼마인지 정확히 본 적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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