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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첫방②] 1회부터 대형 떡밥 투척, 김강우는 여진구or안우연?

기사입력 2017-05-23 07:0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써클’이 첫 방송부터 대형 떡밥을 투척했다. 12부작으로 만들어진 ’써클’이 꼭 회수해야할 대형 떡밥이다.
22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에서는 2017년 배경의 ’파트1:베타프로젝트’와 2037년 배경의 ’파트2:멋진 신세계’가 더블트랙 형식으로 전파를 탔다.
먼저 2017년 배경에서 한담과학기술대학교 신경과학과 수석 김우진(여진구 분)은 어린시절 눈 앞에서 외계인을 본 뒤 변한 쌍둥이 형 김범균(안우연 분)과 다시금 외계인을 보고선 경악했다.
이어 2037년으로 넘어간 ’써클’은 미세먼지가 일상인 일반지구와 감정이 통제된 범죄없는 스마트 지구로 나뉜 세상을 담아냈다.
이곳에서 일반지구 다혈질 형사 김준혁(김강우 분)은 범죄 없는 스마트 지구에서 걸려온 ’유괴 전화’로 인해 스마트 지구에 입성하려 시도한다.
스마트지구 시청 보안과 공무원 이호수(이기광 분)는 김준혁을 막아서지면 곧바로 스마트 지구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며 이호수는 스마트지구 입성을 허락받는다.
여기에서 홍진홍(서현철 분)은 김준혁에게 "쌍둥이 실종사건을 꼭 풀고 와라"라고 말한다. 홍진홍이 말한 쌍둥이는 바로 2017년 배경의 주인공 김우진과 김범균 형제를 말하는 것.
특히 방송 말미 김준혁은 "널 꼭 찾아낼게"라며 자신이 바로 쌍둥이 실종사건의 당사자임을 암시했다. 이

에 김준혁이 형 김범균인지 아니면 동생 김우진인지,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써클’은 차별화된 이야기의 도발적 작품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온 tvN이 최초로 선보이는 SF 추적극으로 매주 월화 밤 11시 방송된다.
shinye@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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