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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권율, 최수연 앞에서 기세등등 “자주 면회 갈게”

기사입력 2017-05-23 22:21 l 최종수정 2017-05-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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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사진=SBS
↑ ‘귓속말’ 사진=SBS
[MBN스타 백융희 기자] 권율이 범죄 혐의를 벗었다.

23일 오후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는 강정일(권율 분)이 모든 범죄에서 벗어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정일은 이보영(신영주 분)과 경찰서에서 대면 후 풀려나기 전 최수연(박세영 분)을 찾았다.

감옥 안에

있는 수연에게 정일은 “자주 면회 갈게. 내가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그래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너한테는 꼭 보여주고 싶다”라고 차갑게 말했다.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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