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희생부활자` 김래원X김해숙, `한끼줍쇼` 녹화...모자케미 발산

기사입력 2017-09-13 17: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래원-김해숙. 제공lJTBC
↑ 김래원-김해숙. 제공lJT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영화 '희생부활자'의 주인공 김래원과 김해숙이 '한끼줍쇼' 녹화에 참여했다.
JTBC 측에 따르면 영화 '희생부활자'로 세 번째 아들과 엄마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래원과 김해숙이 13일 '한끼줍쇼' 촬영을 마쳤다.
김래원과 김해숙은 영화 속에서 보여준 아들과 엄마의 케미를 녹화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발산했다는 후문. 실제 이상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줄 두 사람이 보여줄 아름다운 모자 케미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훈훈한 밥동무가 된 김래원, 김해숙의 모습은 오는 20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만날 수 있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

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1차 예고편과 포스터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10월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 번째 만남으로 완벽 그 이상의 호흡을 보여준 김래원, 김해숙의 미스터리 스릴러 '희생부활자'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stree@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서초동 자택 인근 침수…새벽까지 전화로 상황 챙겨
  • 대통령실, '자택 지시' 비판에 "현장 방문이 역효과" 반박
  • "학제개편 언급 말라"…교육부 차관이 받은 대통령실 쪽지
  • 안철수, 당권 도전 시사 "제 역할 있다면 마다하지 않겠다"
  • 연세대, '한동훈 처조카 논문 의혹' 조사 착수
  • "망고 음료인데 망고가 없어"…스타벅스, 65억 소송 당했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