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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영·하지원·이혜리·김소현·한선화 `눈이 부시는 순백의 하얀 드레스` (MBC 연기대상) [동영상]

기사입력 2017-12-30 22:36

류효영·하지원·이혜리·김소현·한선화
↑ 류효영·하지원·이혜리·김소현·한선화
[MBN스타 민진경 기자] 류효영·하지원·이혜리·김소현·한선화가 하얀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배우 류효영, 하지원, 걸스데이 혜리, 김소현, 한선화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2017 MBC 연기대상은 배우 김성령과 오상진이 맡았으며, 특히 오상진은 MBC 퇴사 후 첫 MBC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됐다.

심리 스릴러부터 판타지 로맨스, 고품격 사극까지 장르를 불문한 MBC 드라마들의 대접전이 예상된다. 특히 올해 대상은 지난해 진행됐던 ARS 투표 방식이 아닌 전문가들의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MBC 연기대상'의 큰 특징은 26년차 무명배우 최교식과 전년도 대상 수상자 이종석이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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