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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故 이호연 대표 애도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

기사입력 2018-02-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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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故 이호연 대표 애도 사진=DB, DSP미디어
↑ 오승아 故 이호연 대표 애도 사진=DB, DSP미디어
[MBN스타 손진아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故이호연 DSP미디어 대표에 애도를 표했다.

오승아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연예계 생활을 할 수 있게 기반을 만들어주신 존경하고 감사드리는 이호연사장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지숙이의 글처럼 그동안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고 이렇게 제2의 삶을 살 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호연사장님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호연 대표는 지난 2010년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진 후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증상이 악화돼 지난 13일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14일 새벽 끝내 세상을 떠났다.

이호연 대표는 국내 매니지먼트 1세대 출신이자 DSP 미디어 대표다. 소방차,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이효리, SS501, 카라, 레인보우

등 수많은 스타들을 발굴하고 배출해냈다.

한편, 걸그룹 레인보우는 2016년 10월 해체한 뒤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한 오승아는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서 윤수인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수인의 다사다난한 삶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드라마 첫 주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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