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故이호연 DSP대표 빈소, 조문행렬 이어져

기사입력 2018-02-15 19:17 l 최종수정 2018-02-15 20: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스타투데이
↑ 사진= 스타투데이


고(故) 이호연 DSP미디어 대표의 빈소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호연 대표는 지난 14일 새벽 별세했습니다. 그는 지난 2010년 뇌출혈 증상 이후 투병생활을 이어오다가 최근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호연 대표는 소방차, 잼,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SS501, 카라, 레인보우, 에이프릴 등을 배출한 기획자로 존경받았습니다.

DSP미디어 창립자이자 초대 사장으로 회사가 성장하는 데 공을 세웠습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습니다.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7시입니다.

연예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고 있습니다.

SS501 김형준은 앞서 "2005년 데뷔 이후로 앞만보고 살아오면서도 단

한 순간도 이호연 사장님을 잊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어깨에 지고 계셨던 무거운 짐들은 다 내려놓으시고 부디 그곳에서는 인자한 웃음만 지으시며 평온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고 추모했습니다.

이어 윤종신은 "데뷔 때부터 소탈하게 다가와 씩 웃어주고 농담 던지던 형님 모습이 그립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애도의 글을 남겼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더좋은미래, 이낙연 대 김부겸 '우려'…출마 자제 권유할까
  • 인천서 확진자 7명 추가…3명 '리치웨이' 연관
  • 재난지원금 예산 95.2% 지급…오늘 신청마감
  • 김해영 또 '금태섭 징계' 비판…이해찬 "민주적 당운영"
  • 이마트 트레이더스, 일회용마스크 2000만장 푼다
  • "새 잃어버려서" 8세 가사도우미 때려죽인 부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