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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송옥숙, 이병준 기억 떠올리다가 “재미없다”…다시 원점 `고구마`

기사입력 2018-02-15 20:38 l 최종수정 2018-02-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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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미워도 사랑해’ 송옥숙이 기억을 되찾기에 실패했다.
1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김행자(송옥숙 분)가 기억을 되찾으려 하자 정근섭(이병준 분)이 바짝 긴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근섭은 “뭔가 생각났냐”면서 김행자에게 물었다. 이에 김행자는 자신의 이름을 쓰는 연습을 하다가 계약서에 서명한 일을 떠올리며 “내 이름 김행자, 내가 거기다가 썼다”고 말해 정근섭을 바짝 긴장케 했다.
이어 정근섭은 “혹시 어디다 사인했는

지 생각난 거냐”고 조바심을 냈다. 하지만 김행자는 “분명 생각났었는데”라며 더 이상 기억을 떠올리지 못했다. 이에 정근섭이 “잘 생각해보라”고 종용했지만 김행자는 “재미없다”고 말해 답답함을 자아냈다.
이때 길은정(전미선 분)이 불쑥 들어오자 정근섭이 “노크도 없이 들어오냐”고 화를 냈다. 이에 길은정은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왔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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