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복면가왕` 집시여인, 청아한 보이스로 2연승 성공할까?

기사입력 2018-02-18 09: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집시여인은 2연승을 할 수 있을까.
1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집시여인’에게 맞서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1라운드 듀엣대결을 펼친다.
지난 10주 연속 가왕자리를 지키며 장기집권 했던 레드마우스 선우정아를 꺾은 새로운 가왕 집시여인이 처음으로 왕좌에 앉았다. 지난 방송에서 특유의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승부수를 띄운 그녀는 판정단들로부터 “무대가 매혹적이다”, “노래에 빨려 들어갈 것 같다” 등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집시여인은 첫인사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 전망대에 올라가 봤지만 여기가 1등이다”라며 가왕석에 앉은 기쁨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이에 김구라는 “우리가 그동안 흠뻑 빠졌던 레드마우스와 이별한 마음을 집시여인이 어떻게 어루만져주느냐가 관건이다. 오늘 많이 기대가 된다”며 큰 격려를 보냈다.
한편 ‘집시여인’의 왕좌를 위협하는 도전자들 또한 “청양고추만큼 톡 쏘는 중독성 있는 목소리다”, “잘 빚은 상감청자 같은 음색이다” 등의 극찬을 받은 실력자들. 섬세한 감성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어필하는 도전자들의 등장에 집시여인의 첫 번째

가왕 방어전부터 녹록치 않은 난관이 예상되고 있다.
과연 집시여인은 ‘난’을 능가하는 파워풀한 무대로 2연승에 성공하며 가왕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까? 가왕 집시여인의 황금가면을 노리는 초강수 8인의 무대는 18일 오후 '복면가왕'에서 만날 수 있다. 이날 방송 시간은 평창 동계 올림픽 경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예정이다.
shinye@mk.co.kr

화제 뉴스
  • 고 최숙현 선수 녹취 파일 공개…"빵 먹인 것도 부인하나요"
  • 진중권 "윤석열·금태섭이 집 팔 때 친문은 안 팔고 더 사"
  • 서울서 코로나19 9번째 사망자 발생…확진자 총 1385명
  • "한계 도달했다"…마트서 마스크 진열대 부수고 난동 부린 미 여성
  • 경찰, 김건모에 '무고' 고소당한 여성 불기소 의견 송치
  • 박근혜, 이복언니 박재옥 조문 안할 듯…귀휴 의사 안 밝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