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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가 온다 “이번엔 내 차례…소리질러!!”

기사입력 2018-02-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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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송 여제 이상화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 빙송 여제 이상화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빙송 여제’ 이상화가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상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저녁! 힘껏 응원해주세요!. 이번엔 내 차례다. 소리질럿”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화가 2018 평창 공식 상품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상화는 지난 13일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 집중하기 위해 1000m 경기 출전을 포기했다.

그는 18일 오후 8시56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한다.

이상화는 라이벌로 꼽히는 고다이라 나오(일본)와 전면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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