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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슈퍼맨이 돌아왔다` 설맞이 가족 나들이...이렇게 아이들은 자란다

기사입력 2018-02-18 18:32 l 최종수정 2018-02-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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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이 가족들과 나들이를 즐겼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그렇게 가족이 된다'는 부제로 꾸며졌다. 슈돌 가족들은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을 향해 세배를 하면서 방송을 시작했다.
이휘재 집에 개그맨 김인석과 김현철이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왔다. 이날 서언이와 서준이는 김현철의 딸 봄봄이를 살뜰하게 챙겨주며 다정한 오빠의 모습을 보였다. 아빠들이 떡만둣국을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은 안방의 베개를 다 터트리고 놀아 이휘재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기도 했다.
이후 이휘재는 서준이를 데리고 존경하는 선배 개그맨 임하룡을 찾아갔다. 임하룡에게 세뱃돈을 받은 서준이는 보답으로 재롱을 부리고 어깨를 두드려 주기도 했다.
시안이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심부름을 위해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했다. 고래 고기와 문어를 산 이동국은 마지막 심부름 품목인 피데기를 시안이에게 맡겨봤다. 하지만 시안이는 피데기가 정확히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에 결국 아빠 이동국의 도움을 받아 심부름에 성공했다.
이후 설수대 삼남매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꽃을 들고 증조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의 산소를 찾아갔다. 차례상에 고래고기, 문어가 올라오자 시안이는 "제가 사온 거예요"라며 자랑했다. 삼남매는 절을 차례상 앞에서 절을 올리고 다 같이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샘 해밍턴의 두 아들은 아침부터 사이좋게 분유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다. 샘은 두 아들을 홀로 육아하는 것에 어렵고 힘들어했다. 윌리엄은 눈 뜨자마자 동생에게 뽀뽀를 하고 머리를 쓰다듬는 등 형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윌리엄이 분유통을 엎지르는 사고를 치는 바람에 삼부자는 처음으로 함께 마트에 갔

다. 윌리엄은 시식 코너들을 지나다니면 신세계를 경험했고, 장난감을 지나치자 눈을 떼지 못하기도 했다.
고지용과 승재 부자는 연남동 나들이를 했다. 국수 가게를 찾아간 부자는 2시간이나 기다려야했기 때문에 그 동안 동진시장을 돌아보며 시간을 보냈다. 긴 대기시간 끝에 드디어 국수를 먹게 된 승재는 "마녀 냄새가 난다"는 창의력 넘치는 표현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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