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M+이슈] 故 김지영, 오늘(19일) 1주기…영원한 국민배우

기사입력 2018-02-19 10: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故 김지영 1주기 사진=MBN스타 DB
↑ 故 김지영 1주기 사진=MBN스타 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故(고) 김지영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김지영은 2년간 폐암 투병 끝에 지난해 2월 19일 급성 폐렴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고인은 폐암 투병 중에도 주변에 알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차기작을 진행할 계획이었다고 전해

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지영은 1960년 영화 ‘상속사’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1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무엇보다 김지영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겨 여전히 대중들의 가슴 속에 국민배우로 자리하고 있다.

고인은 용인 평온의 숲에 안치돼 영면에 들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화제 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 [단독] ABC주스에 사과가 없다고?…소비자 분통
  • [단독] "너는 거지야"…아파트 관리실서 침 뱉고 폭언에 폭행까지
  • 미국 하루 확진 6만여 명 '사상 최대'…"트럼프 유세서 급증"
  • 대검 "중앙지검이 자체 수사"…추미애 "국민의 뜻 부합"
  • 6·17 대책 후 더 올랐다…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값 3주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