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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유희열·루시드폴 등 선배들과 작업, 많은 것 배웠다"

기사입력 2018-02-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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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 '그리고 봄'으로 컴백한 가수 정승환. 사진|유용석 기자
↑ 정규 앨범 '그리고 봄'으로 컴백한 가수 정승환.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가수 정승환이 걸출한 실력의 선배들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정승환은 19일 오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 진행된 정규 1집 앨범 ‘그리고 봄’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선배 뮤지션들과 작업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소속사 안테나의 수장이자 메인 프로듀서 유희열을 비롯해 루시드폴, 이규호, 1601, 아이유, 존박 등 든든한 지원군단이 함께 했다.
정승환은 또 선배 뮤지션들의 곡들에 대해 “맞춤 정장처럼 내게 정말 꼭 맞았다”고 말했다. 정승환은 “특히 녹음할 때 팁 같은 것들, 영업 비밀 등의 노하우 등을 전수 받았다. 선배님들마다 각각의 특징이 있어서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을 배워서 너무 좋았다”고 작업 소감을 전했다.
총괄 프로듀서 유희열에 대해서는 “총괄 프로듀서이시고, 곡도 같이 작곡 도와주시고 작사도 제가 끄적이면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것 하나 도움을 주지 않으신 게 없다. 저보다 앨범에 더 걱정을 해주셨을 정도“라며 감사를 표했다.
정승환의 타이틀곡 ‘비가 온다’는 이별 후, 비가 오는 날 겪는 솔

직한 감정의 토로와 후회를 담은 가사에 정승환의 짙은 보컬이 선사하는 정통발라드 곡으, 유희열과 정승환이 작사, ‘너였다면’의 프로듀싱팀 1601이 작곡 및 편곡에 참여했다.
정승환의 첫 번째 정규앨범 ‘그리고 봄’은 1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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