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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병만족, 극한의 추위에 부둥켜안고 눈물

기사입력 2018-03-0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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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 빙하 정복에 나서는 병만족의 험난한 여정이 공개된다.
앞서 복통으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무사히 복귀한 정채연과 함께 다시금 완전체로 거듭난 병만족은 ‘극지 정복 프로젝트’의 첫 번째 극지, 빙하를 정복하기 위해 나섰다.
로드 초반에는 다들 의욕에 넘쳐 밝은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험난해지는 길에 빗줄기

까지 굵어지자 병만족은 “한계다. 너무 힘들다”, “인생 최대의 고비”라며 힘듦을 호소했다. 급기야 극한의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서로 부둥켜안은 채 눈물을 흘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고.
과연 병만족이 한계를 극복하고 빙하 정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2일 밤 10시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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