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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고등래퍼2’, 10대 참가자들 보며 자극 받아”

기사입력 2018-03-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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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치타 사진=컬투쇼 화면 캡처
↑ 컬투쇼 치타 사진=컬투쇼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컬투쇼’ 치타가 ‘고등래퍼2’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정찬우는 치타에게 “최근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치타는 “현재 1회까지 방송이 나갔고 멘토로 출연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고등래퍼2’ 참가자들에 대해 “어린 친구들이라고 표현하기도 무안할 정도로 너무 잘한다”고 말

했다.

또 “나이 들어보여서 이렇게 얘기하긴 싫지만, 저보다 10년 정도 어린 친구들인데 내가 저 나이 때는 저랬던가에 대해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도 저 나이 때 저런 생각을 했지만, ‘고등래퍼2’ 친구들은 정말 많은 정보를 알고 깊이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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