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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이다희·박병은 본격 등장...‘추리군단 윤곽 드러난다’

기사입력 2018-03-0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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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추리의 여왕 시즌2’ 권상우, 최강희, 이다희, 박병은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2회에서는 새로운 추리군단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미모의 파티쉐 정희연 역을 맡은 이다희와 뇌섹남 프로파일러 우성하 경감으로 분한 박병은이 본격적인 등장을 앞두고 있는 것.
이들은 2회에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두고 하완승(권상우), 유설옥(최강희) 콤비와 함께 추리에 나설 예정이다. 시즌1에서 유설옥의 동경의 대상이자 하완승과 수사 방식에 따른 차이로 대립각을 세웠던 우 경감(박병은)이 이번에는 또 어떤 냉철한 프로파일링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인 정희연(이다희)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도 주목할 만하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테이블을 빙 둘러싼 네 사람이 집중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어딘지 의문스러운 시선을 던지는 하완승, 정희연과 자신만만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머금은 유설옥, 우

경감의 표정이 대비되며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나갈 흥미로운 사건들의 향연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 오늘 밤 10시 2회가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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