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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알베르토·샤샨크·비크람, 해남 F4 변신

기사입력 2018-03-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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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알베르토·샤샨크·비크람 사진=방송 캡처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알베르토·샤샨크·비크람 사진=방송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럭키, 알베르토, 샤샨크, 비크람이 해녀 체험에 도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 인도 친구들이 해녀체험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알베르토와 럭키의 제안으로 이들은 해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됐다.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해녀 체험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이탈리아, 인도 친구들은 질겁하기 시작했다. 결국 친구들 중에서는 럭키, 알베르토, 샤샨크, 비크람이 해녀 체험에 도전했다.

다이빙슈트를 입고 등장한 네 사람은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에 추위를 온몸으로 느끼며 입수에 나섰다.

비크람은 입수 30초 만에 “추워요”를 외치며 도전 포기를 외치다 해녀

의 도움으로 재입수에 성공했다. 본격적인 물질 체험에 나선 친구들은 해녀 선생님 지도 아래 물질을 시작했다.

특히 알베르토는 추위도 잊은 채 3번 연속 채취해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비크람은 계속해서 “추워요”를 외쳤고, 럭키는 평화롭게 수영에 나섰다. 샤샨크는 인어처럼 바다를 유영하며 에이스로 활약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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