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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작신아` 오늘(3일) 첫방, OCN 장르물 흥행사 이을까

기사입력 2018-03-0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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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작은 신의 아이들’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OCN 새 토일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가 3일 오후 10시 20분 첫방송된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 분)이 전대미문의 집단 변사 사건과 관련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작은신의 아이들’은 드라마 ’타짜’, ’마이더스’, ’상속자들’을 연출한 강신효 감독과 시사 다큐 프록램 ’그것이 알고싶다’ 출신 한우리 작가가 의기 투합한 기대작이다. 특히 ’그것이 알고싶다’ 출신 작가의 첫 드라마라는 점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강지환과 김옥빈의 만남 역시 관심을 모았다. 강지환은 MBC ’몬스터’ 이후 약 1년 만에, 김옥빈은 JTBC ’유나의 거리’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OCN 장르물에 첫 도전하는 강지환과 김옥빈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자아낸다.
강신효PD는 "’작은 신의 아이들’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장르물’"이라면서 "대체로 ’장르물’은 표현 수위가 높거나 잔인해서 온가족이 함께 보기 어려웠는데, 코믹적인 남자주인공과 토속신앙과 어우러진 여자주인공을 내세워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장르물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보이스’부터 ’터널’, ’듀얼’, ’구해줘’까지, 독보적인 장르물 계보를 만들어온 OCN이다. OCN이 2018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주얼 스릴러’라는 차별화된 신 장르물 ’작은 신의 아이들’의 행보가 기대되는 바다.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후속으로 3일 오후 10시 20분 첫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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