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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춘몽이라도 오늘만큼은 행복해"...`너목보5` 임채언, 감동 소감

기사입력 2018-03-03 14:41 l 최종수정 2018-03-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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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언. 사진|임채언SNS
↑ 임채언. 사진|임채언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너목보5' 임채언이 꿈같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임채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장춘몽일지언정 오늘만큼은 행복해해도 괜찮겠지. 그저 마냥 감사합니다. 제 노래 들어주셔서. 응원해주셔서"라는 글을 올려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했다.
임채언은 2일 방송된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 6인의 미스터리 싱어 중 1인으로 등장해 'JYP 사옥 주차장 관리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출연한 JYP Nation 멤버들은 마지막 무대를 함께 할 인물로 ‘우영의 죽마고우 기환이’를 선택했고, ‘JYP 주차장 관리자’는 음치로 지목돼 진실의 무대에 올라 반전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2014년 ‘우울한 습관’으로 데뷔했던 가수 임채언이었다. 그는 박효신의 ‘눈의 꽃’을 열창하며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부드러운 목소리, 가슴을 울리는 감정 표현으로 청중의 마음을 녹였다. 앞서 유빈은 ‘JYP 주차장 관리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그를 한 눈에 알아보고 “어제까지도 제 차를 주차해주셨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유빈의 말대로 임채언은 JYP 주

차장 관리자로 일하면서도 노래연습을 놓지 않았다.
유빈은 방송 후 SNS에 "제왑 주차 관리인이자 가수 후배셨던 임채언 님도, 다른 실력자 분들도, 그리고 음치 분들도 다들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촬영이었다"라고 임채언을 응원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sj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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