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화유기` 이홍기, 송종호 찾아갔다는 소식에....차승원 "지금 가면 팔계는 죽어"

기사입력 2018-03-03 21:26 l 최종수정 2018-03-03 21: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원태성]
저팔계(이홍기 분)가 화난 상태로 강대성(송종호)를 찾아갔다.
3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화유기'에서는 저팔계를 막는 마왕(차승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대성을 죽이기 위해 저팔계는 강대성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마왕은 그 소식을 듣고 "팔계를 막아야 한다"고 불안해 했다. "아사녀(이세영 분)에게 죽을 정도로 PK(이홍기)는 안 약하지 않냐"고 물어보는 말에 마왕은 "지금은 내가 팔계의 힘을 봉인해 놨다"고 답했다.
화난 상태로 강대성을 찾아간 저팔계는 분노했다. 일이

벌어지려는 찰나에 마왕이 개입했다. 마왕은 강대성에게 "민폐를 끼쳐 미안하다"고 말하며 팔계를 데리고 나갔다. 팔계는 마왕의 손에 이끌려 나오면서 "쟤들 저렇게 둘 거야?"라며 따졌다. 마왕은 "나는 손오공이 목숨을 걸고 한 일에 방해하지 않기로 했다"며 저팔계를 진정시켰다.
한편, 손오공(이승기 분)은 삼장(오연서 분)과의 애틋한 하룻밤을 보냈다.


화제 뉴스
  • 진중권,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발언에 "와, 세다"
  • [속보] 서울 할리스커피·양재족발보쌈 관련 2명 추가 확진…총 12명
  • 가평 계곡서 실종된 70대 시신 발견…폭우에 밭 보러 갔다 숨져
  • 일본 정부, 강제매각 시 보복 예고…"온갖 선택지로 대응할 것"
  • 공공 재건축 50층까지 허용…수도권 13만2천가구 주택 추가 공급
  • 싼샤댐 수위 또 161m로 상승…태풍 영향 창장 하류에 폭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