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1박 2일’ 김준호, 야외 취침 확정에 이상 증세 호소 “몸이 이상해”

기사입력 2018-03-04 19: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박 2일 김준호 사진=KBS2 1박 2일 화면 캡처
↑ 1박 2일 김준호 사진=KBS2 1박 2일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1박 2일’ 김준호가 야외 취침에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4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야외 취침 걱정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을 먹은 멤버들은 야외취침을 앞두고 “차라리 밤새도록 밥을 먹겠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피부 밖은 차가운데 안은 뜨겁고 이상

해”라며 마비 증상을 호소했다.

데프콘은 “오늘 너무 힘들다”며 “산짐승들도 내려올 것 같다”고 걱정했다.

정준영은 “아까 보니까 울타리 쳐져있더라”라며 “정말 내려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전등을 들고 야외취침 장소로 향했다. 멤버들은 끝까지 “정말 자느냐”라며 믿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화제 뉴스
  • 추미애, 취임 후 두 번째 검찰 인사…각종 논란 정면돌파 의지
  • 오리온,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정읍 하천에서 투망 작업하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 [단독] 법무연수원 '좌천' 문찬석 사의 표명
  • 의암댐 실종자 가족 "춘천시가 인공 수초섬 고정 작업 지시"
  • 임슬옹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 현장 "빗길에선 제한속도 40km"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