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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개코와 피처링…‘바람’ 컴백 기대감↑

기사입력 2018-03-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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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사진=헤이즈 공식 SNS 캡처
↑ 헤이즈 사진=헤이즈 공식 SNS 캡처
싱어송라이터 헤이즈(Heize)는 5일 오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8일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 ‘바람’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자유롭게 놓여있는 푸른색의 젠가 블록들 위로 새 미니앨범 ‘바람’에 수록된 트랙들의 크레딧이 기재돼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Jenga(젠가)(feat. Gaeko)’와 ‘내가 더 나빠’를 비롯해 ‘괜찮냐고’, ‘잘 살길 바래 (with Davii)’, ‘바람’, ‘MIANHAE’까지 헤이즈만의 감성이 듬뿍 담긴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통해 다이나믹듀오의 개코(Gaeko)가 타이틀곡 ‘Jenga(젠가)’의 피처링 및 작사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발매된 다이나믹듀오의 신곡 ‘봉제선’ 작사에 참여한 바 있는 헤이즈는 ‘Jenga(젠가)’를 통해 개코와 또 한 번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해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저 별’, ‘비도 오고 그래서’를 포함, 수많은 곡들을 헤이즈와 함께 탄생시킨 뮤지션 다비(Davii)가 이번 앨범 모든 트랙을 공동 작업했다. 그 뿐 아니라 ‘잘 살길 바래’에는 피처링으로도 참여,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도 선보인다. 음악적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는 헤이즈와 다비의 환상적인 듀엣곡도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헤이즈는 ‘후회

없는 앨범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지키기 위해 수개월 간 앨범 작업에 몰두해왔다”며 “색다른 음악적 변신과 헤이즈만의 감성을 동시에 담은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 ‘바람’은 오는 3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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