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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 레드벨벳 웬디 “첫 일탈 13살, 부모님이 못 알아봐”

기사입력 2018-03-0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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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 레드벨벳 웬디 사진=토크몬 방송 캡처
↑ ‘토크몬’ 레드벨벳 웬디 사진=토크몬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토크몬’ 레드벨벳 웬디가 첫 일탈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 가수 솔비, 배우 강지섭, 배우 정유미, 성악가 서정학이 새로운 ‘토크 몬스터’로 출연했다.

이날 웬디는 “13살 때 첫 일탈을 했다”면서 “캐나다 유학을 초등학교 5학년 때 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사귀었던 친구 중 하나가 펑크족이었다. 저는 함께 어울리는 친구에게 쉽게 동화되는

편이라 완전히 펑크족으로 변신했었다”고 털어놨다.

웬디는 “당시 부모님을 맞이하러 공항에 갔는데, 부모님이 저를 못 알아 보셨다”면서 “그때 제가 머리도 탈색하고, 파마하고, 렌즈도 꼈다. 심지어 공부도 안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솔비는 “제 이야기 아니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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