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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플로 “다른 래퍼들과 다른 점? 풍부한 경험…공연 직접 보러 다녀”

기사입력 2018-03-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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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플로 사진=필굿뮤직
↑ 주노플로 사진=필굿뮤직
[MBN스타 김솔지 기자] 래퍼 주노플로가 자신의 매력으로 ‘풍부한 경험’이라고 털어놨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는 주노플로의 첫 번째 EP ‘Only Huma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주노플로는 국내 래퍼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으로 “저는 미국에서 힙합 콘서트 회사에서 오랫동안 일했었다. 그래서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을 정말 많이 보러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이 배웠다. 다른 래퍼들은 인터넷으로만 보고 배웠을 수도 있는

데, 저는 힙합 문화를 사랑해서 공연을 직접 보러가려 노력했다. 돈을 많이 썼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주노플로는 13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앨범 'Only Human’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아티스트이자 인간으로 느낀 그만의 철학적인 감정을 해석한 자전적 음반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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