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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X소지섭 예고 등장, 첫 실험 주제에 ‘멘붕’

기사입력 2018-03-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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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숲속의 작은 집’ 예고 영상이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는 4월 6일(금) 첫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연출 나영석, 양정우)의 티저 영상이 23일 공개됐다.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행복을 위한 실험을 수행하는 출연진의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피실험자 소지섭과 박신혜가 거주하게 될 숲속의 작은집이 처음으로 선보였다. 나무와 넓은 들판으로 둘러싸여 속세와 단절된 듯한 이들 집은 물론, 사슴, 곤충, 새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영상이 평화로운 느낌까지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티저영상에서는 첫 번째 실험 주제를 받게 된 소지섭과 박신혜가 멘붕에 빠지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들이 받은 실험은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 정말 필요한 물품 이외에 다른 것은 반납해야 한다

는 사실에 이들은 당황했다. 공공 전기, 수도, 가스가 없는 ‘오프 그리드(Off Grid)’ 라이프를 살게 될 피실험자 소지섭, 박신혜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N ‘숲속의 작은 집’은 오는 4월 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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