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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동시간대 1위...시안이의 다정매너 ‘최고의 1분’ 기록

기사입력 2018-03-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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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8회 ‘떠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편은 시청률 9.2%(전국), 10.2%(수도권)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은 설아, 수아, 시안 삼남매가 차지했다. 설수대 삼남매는 태국 학교 친구인 보이시의 집에 놀러가 국경을 뛰어넘는 따뜻하고 귀여운 우정을 쌓았다. 삼남매는 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여러 먹거리도 체험했다. 특히 악마의 열매라 불리는 두리안 먹기에 도전한 시안이는 인상을 귀엽게 찌푸리며 “꿀꺽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후 아이들은 보이시의 아빠와 함께 태국 야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어둠이 내린 가운데 차를 타고 야시장에 가던 중 시안이는 무서워하는 친구 보이시의 손을 꼭 잡아주는, 매너를 발휘했다. 꼬마신사 시안이의 귀여운 모습이 분당 시청률 12.7%(전국), 14.6%(수도권)을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그런가 하면 윌리엄 가족은 벤틀리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아빠의 고향인 호주 멜버른을 찾았다. 윌리엄 가족과 호주 할머니 나나의 재회는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며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똑쟁이 승재는 심부름에 도

전했다. 심부름 도중 승재가 자기 얼굴 만한 빵을 사 먹는 모습은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서언, 서준이는 아빠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쌍둥이는 바다 위로 뛰어오르는 돌고래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추억을 쌓았다.
한편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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