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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권율 “마동석과 호흡? 잘 받아줘서 재미있게 촬영”

기사입력 2018-04-26 16:32 l 최종수정 2018-04-26 16:35

챔피언 권율 사진=MK스포츠 제공
↑ 챔피언 권율 사진=MK스포츠 제공
[MBN스타 백융희 기자] ‘챔피언’ 권율이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챔피언’ 언론시사회에서 권율은 “영화 ‘비스티보이즈’ 때 동석이 형을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진기(권율 분)가 마크(마동석 분)을 놀리기도 하고 눈에 보이는 거짓말로 속이기도 하고 장난도 해야 했던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또 권율은 “어떻게 보면 서로에 대한 벽이 허물어져야했는데 형이 잘 받아주신 것 같다. 쉬는 시간에 제가 질문을 많이 했는데 저를 기특해하셨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동석이 형이 리허설을 많이 해주시고 저를 많이 받아주셔서

진기 역을 소화하면서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풀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권율은 두뇌회전이 빠른 눈치 100단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 역을 맡았다.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가 챔피언을 향한 뒤집기 한판을 그린 국내최초 팔뚝액션이다. 오는 5월 1일 개봉한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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