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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불가리아서 급 귀국 "꽃이 만발하는 한반도 되길" 만찬 참석 소감

기사입력 2018-04-27 17:31 l 최종수정 2018-04-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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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가수 윤도현이 오늘(27일) 저녁 열리는 남북정상 환영만찬 참석 소감을 전했다.
윤도현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이 만발하는 한반도가 되길 바라는 맘으로 불가리아에서 급 한국에 왔습니다! 역사적인 정상회담 만찬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윤도현은 해외에서 tvN 새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을 촬영하던 도중 불가리아에서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도현은 "이타카로가는길에 홀로 남겨 두고 온 현우가 걱정입니다. 사고치지말기! 만찬 후에 바로 그리스로 갈테니 기다려라 현무룩 하지말고"라고 덧붙였다.
윤도현은 지난 1일과 3일 평양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이날 만찬에 참석하게 됐다. 윤도현을 비롯해 가왕 조용필,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부른 오연준 군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남북정상회담의 만찬은 오후 6시 30분부터 평화의 집 3층 연회장에서 열린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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