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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조우리, 열애 4개월 만에 결별 "이유 확인 불가"

기사입력 2018-04-30 13:1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신현수(29)와 조우리(26)가 결별했다.
신현수와 조우리 소속사 측은 3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신현수와 조우리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며 “결별 이유는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신현수와 조우리는 지난해 12월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예쁜 사랑을 키워갔으나, 결국 좋은 동료로 남게 됐다.
신현수는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했다. JTBC ‘청춘시대’ KBS2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했다.
조우리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의 후배이자 온유의 약혼녀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종영한 KBS2 ‘마녀의 법정’에 출연 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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