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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딱 또래 고민..."살은 왜 안빠질까"

기사입력 2018-04-30 14:36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은 대체 왜 빠지지 않는 것일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사진 속 최준희는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잔디와 꽃을 배경으로 공원에서 사진을 찍은 최준희는 밝은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이소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와 이소라는 카메라를 보며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최진실과 생전 각별한 사이이던 이소라와 친밀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
이소라,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 이소라,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최근 외할머니와의 갈등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며 심리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많이 안정된 듯해서 안심된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등 의견으로 응원했다.
410y@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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