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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리, 누구? #신현수와 결별한 #`태양의 후예` 온유 약혼녀

기사입력 2018-04-30 16:01 l 최종수정 2018-04-30 16:28

조우리. 사진|키이스트
↑ 조우리. 사진|키이스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배우 조우리(26)가 신현수(29)와 결별한 가운데, 대중의 관심이 조우리에게 모이고 있다.
조우리 소속사 키이스트와 신현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신현수와 조우리가 최근 결별했다”라고 결별을 인정하며, “이유는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조우리와 신현수는 지난해 12월 공개열애 소식으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갔으나, 결국 좋은 동료로 남게 됐다.
두 사람이 결별 소식을 전하며 조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우리는 2011년 MBC 에브리원 드라마 ‘레알스쿨’로 데뷔한 배우. 그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의 후배이자 온유의 약혼자인 마취과 레지던트 1년차 장희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조우리는 유한킴벌리 '화이트', 큐원 '브라우니', '올림푸스' 등 다수의 광고에서 모델로 나서 먼저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지난해 KBS2 ‘마녀의 법정’과 MBC ‘투깝스’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그는 ‘마녀의 법정’에서 비리 폭로를 위한 증거 수집 치트키 진연희로 분하는가 하면, ‘투깝스’에서는 데이트 폭력 피해

자 민아 역으로 특별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펼쳤다.
그는 최근 종영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편의점 사장 딸로 깜짝 등장하는가 하면,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3년째 경찰 공무원을 준비 중인 공시생 윤미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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