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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여자친구 소원 “7개월 만 컴백, 팀워크 더 탄탄해져”

기사입력 2018-04-30 16:18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 사진|유용석 기자
↑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7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여자친구는 30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데뷔 후 가장 긴 시간 휴식기를 가진 뒤 컴백했다. 리더 소원은 “긴 시간은 아니지만, 저희에게는 되게 길었던 시간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소원은 "7개월 동안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더 많이 사랑받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신나게 준비를 했다. 팀워크도 더 탄탄해져서 나왔으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새 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에는 인트로 'Daytime'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밤'을 비롯해 'Daytime', 'Love Bug', '휘리휘리', '틱틱', 'Bye', '별'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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