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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정글의 법칙’ 남극 원정 마지막X멕시코 프롤로그로 ‘기대감 up’

기사입력 2018-05-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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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정글의 법칙’ 남극편 마지막 방송과 멕시코편 프롤로그가 전파를 탔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남극편 마지막이 공개됐다.
이날 남극 원정대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문가가 등장해 남극 원정대를 도왔고, 남극 원정대는 한결 수월하게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었다.
이어 남극 원정대는 남극에서만 볼 수 있다는 빙벽을 보기 위해 출발했다. 김병만은 빙벽 이야기에 “뉴질랜드에서도 봤고 칠레에서도 봤다”고 말했지만, 제작진이 “이건 다르다”고 호언장담해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남극 원정대의 빙벽 지형 탐사가 시작됐다. 남극 원정대는 얼음이 녹아 드러난 지형에 감탄했고, 얼음이 녹아 색이 다른 빙판을 신중히 걷기도 했다. 또 빙판 위에서 ‘인간 컬링’으로 변해 게임하기도.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완벽히 녹은 얼음을 본 순간 반전됐다. 남극 원정대는 얼음이 녹아 물이 된 경계를 살피며 충격에 빠졌다. 전혜빈은 “여긴 거의 뭐 계곡이다”라고 말했고, 김병만은 “진짜 녹고 있나봐”라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김영광은 “여긴 남극인데. 이렇게 추운 곳에서 눈이 녹고 있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냐. 신기하면서 슬펐다”고 인터뷰했다. 전혜빈 역시 “그 순간 덜컹했다”면서 “남극 오니까 확실히 눈으로 보여서 심각성을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남극 원정대의 태양광 떡볶이 만찬이 공개됐다. 전혜빈은 태

양광 에너지와 전기밥솥을 이용해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떡볶이를 완성했다. 이에 김병만과 김영광은 감탄사를 멈추지 못했다. 남극 원정대는 만찬을 즐긴 후 추억 가득한 남극 원정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멕시코편 예고편도 공개됐다. 37기 병만족 멤버로는 오만석과 한은정, 서은광, 설인아, 최종원, 이종화, 비투비 현식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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