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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츤데레 이시언에 “‘쌍’남자” 폭소

기사입력 2018-05-1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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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이시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 나 혼자 산다 헨리 이시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이시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1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울릉도 여행을 즐기는 세 얼간이(기안84, 이시언,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소라를 직접 요리해 먹었다. 이시언은 뜨거운 소라를 직접 손질하며 기안84와 헨리를 챙겼다.

이시언은 소라를 먹는 헨리에게 “처음 먹어보냐”

고 물었고 헨리는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헨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해산물을 안 좋아하는데 잘 챙겨줘서 먹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쌍’남자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헨리는 “이번에 시언이 형에 대해 다른 면을 알게 됐다”며 “평상시에는 화를 내는데 정말 상남자다”라고 극찬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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